2008년 07월 20일
마크로스 프론티어 15화는 최고다!!
우선 어떤 부분이 최고 였는지를 말해보자.
일단은 공중전을 다양하게 보여주면서 메카오덕의 심장을 끓어 오르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그렇다 동시에 칸노요코 작곡의 미려한 곡을 들려 줌으로서 이 작품의 중대한 매력 두가지를 강력하게 어필했다.
그리고 절정에 오른 삼각관계.
이걸 빼 놓을 수가 없는것이, 메카 오덕인 나로서는 연애 시나리오만 나오는 작품은 일 절 보지 않는다만,
(일부 예외는 있다. 에어라든가 초속5센치 같은,)
나조차 가슴 뛰게 만드는 셰릴, 점점 매력을 발산하기 시작하는 란카!
두명의 가희(歌姬)가 한남자를 사이에 두고 나야? 아님 저여자야? 라는 노래를 부르는거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화면상으로 보면 엄청 웃긴다.
내가 저 상황이라면 못 웃겠지만.
물론 이번 화에 단점도 있었다.
아주 크게.
그레이스씨가 등장하여 누군가에게 브리핑을 하는 장면을 보여 주려 했던 듯 한데,
이건 브리핑이 아니라, 사실은 이런거 였지롱~하고 일부러 보여주는 시나리오이지 않은가 말이다.
하지만, 이번편을 이용해서 뒤에서는 큰 줄기에서의 반환점을 보여줌과 동시에,
보는이가 절대 지루하지 않도록 충분하고 넘칠정도로 서비스를 보여주었다.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제작진의 팬서비스? 가 아닌.
좀 지루 하실지도 모르는데 어쩌죠?
이런거라도 괞찬으 시다면 잠깐 보시면서 무료를 달래는게 좋을 거에요~
라는식의 정성과 성의다.
진심으로 최고 최상이었다.
앞으로도 이편만큼은 열번은 더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은 공중전을 다양하게 보여주면서 메카오덕의 심장을 끓어 오르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그렇다 동시에 칸노요코 작곡의 미려한 곡을 들려 줌으로서 이 작품의 중대한 매력 두가지를 강력하게 어필했다.
그리고 절정에 오른 삼각관계.
이걸 빼 놓을 수가 없는것이, 메카 오덕인 나로서는 연애 시나리오만 나오는 작품은 일 절 보지 않는다만,
(일부 예외는 있다. 에어라든가 초속5센치 같은,)
나조차 가슴 뛰게 만드는 셰릴, 점점 매력을 발산하기 시작하는 란카!
두명의 가희(歌姬)가 한남자를 사이에 두고 나야? 아님 저여자야? 라는 노래를 부르는거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화면상으로 보면 엄청 웃긴다.
내가 저 상황이라면 못 웃겠지만.
물론 이번 화에 단점도 있었다.
아주 크게.
그레이스씨가 등장하여 누군가에게 브리핑을 하는 장면을 보여 주려 했던 듯 한데,
이건 브리핑이 아니라, 사실은 이런거 였지롱~하고 일부러 보여주는 시나리오이지 않은가 말이다.
하지만, 이번편을 이용해서 뒤에서는 큰 줄기에서의 반환점을 보여줌과 동시에,
보는이가 절대 지루하지 않도록 충분하고 넘칠정도로 서비스를 보여주었다.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제작진의 팬서비스? 가 아닌.
좀 지루 하실지도 모르는데 어쩌죠?
이런거라도 괞찬으 시다면 잠깐 보시면서 무료를 달래는게 좋을 거에요~
라는식의 정성과 성의다.
진심으로 최고 최상이었다.
앞으로도 이편만큼은 열번은 더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by | 2008/07/20 08: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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