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감상

초반의 극 찌질이 웨슬리

중반에서도 찌질함은 가실줄을 모르고,

최강의 암살자가 되기위한 훈련을 반복하지만 찌질함을 벗어나긴 커녕 결국 동료를 오발하고 말았다.

그리고, 중요포인트인 졸리누나의 귀여움!

미스터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보여줬던 귀여움과는 또 다르지만,

후반부에 탄도 드리프트를 이용한 몰살은 매력적!

물론 음속으로 날아가는 총알이 머리에 날아오기전에 권총을 던질수 있다던가,

그 날아간 총이 포물선을 그릴정도로 느린데 그것조차 제대로 못받아 내는 웨슬리의 찌질함 이라던가,

총알이 한바퀴를 도는데도 포물선을 그리고 떨어질정도로 느린 총의 상대 속도 같은 점을 생각하기 시작하면,





                   지는거다!!
 



영화 자체는 유쾌하기 까지한 통쾌한 액션과 바보같은 설정(총알이 꺾여!)

보는 내내 눈을 즐겁게 만드는 영상효과.

그리고

내가 네 아버지다! 는 위험하기 때문에 바뀌어 버린



너는 내 아들이다!!


훗,  헐리우드도 이제 끝장이군, 울궈먹기가 절정을 넘어서 극에 도달했음이니...

by 에일군 | 2008/07/23 12:31 | 트랙백 | 덧글(0)

최근 근황

1.회사에서 과로와 격무로 시달리던 중 휴가가 급작스래 발생하여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부산행,

지금은 복귀중.

일찌감찌 복귀해서 놀아야지.............같은 느낌?

2. 르르슈는 15화를 못봐서 구하는중.

3. 여기는 ktx 노트북과 무선인터넷은 정말이지....... 최고!

4. 미리미리 구매 해 두지 않은 메탈기어솔리드4 ................일본어 더빙 정발판이 씨가 말라 가기에,

  결국엔 영문 정발을 신품으로 구입.  대사집은 탐났으니까 말이지.........
 
   일본내수용 제품을 따로 1개 더 구입해 버리고야 말리라 다짐하지만, 

   영문판을 돌려버리면 세이브는 호환이 안될텐데......... 코지마 형의 유혹,! 참을 수 있을 것인가!!

5.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는 언제 개봉하나?

6. 철콩 코믹스 판이 있길래 잽싸게 사버렸다.

    분명히 샀다. 산거다.  빌리거나 한게 아니라 샀다.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이해 하겠지. 이 포스팅....

7. 풀메탈20권은 좀 지리한 느낌이.........액션도 나름 있었건만, 라노베는 이제 성에 안차게 된것인가?

by 에일군 | 2008/07/23 12:14 | 트랙백 | 덧글(0)

마크로스 프론티어 15화는 최고다!!

우선 어떤 부분이 최고 였는지를 말해보자.

일단은 공중전을 다양하게 보여주면서 메카오덕의 심장을 끓어 오르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그렇다 동시에 칸노요코 작곡의 미려한 곡을 들려 줌으로서 이 작품의 중대한 매력 두가지를 강력하게 어필했다.

그리고 절정에 오른 삼각관계.

이걸 빼 놓을 수가 없는것이, 메카 오덕인 나로서는 연애 시나리오만 나오는 작품은 일 절 보지 않는다만,

(일부 예외는 있다. 에어라든가 초속5센치 같은,)

나조차 가슴 뛰게 만드는 셰릴, 점점 매력을 발산하기 시작하는 란카!

두명의 가희(歌姬)가 한남자를 사이에 두고 나야? 아님 저여자야? 라는 노래를 부르는거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화면상으로 보면 엄청 웃긴다. 

내가 저 상황이라면 못 웃겠지만.

물론 이번 화에 단점도 있었다.

아주 크게.

그레이스씨가 등장하여 누군가에게 브리핑을 하는 장면을 보여 주려 했던 듯 한데,

이건 브리핑이 아니라, 사실은 이런거 였지롱~하고 일부러 보여주는 시나리오이지 않은가 말이다.

하지만, 이번편을 이용해서 뒤에서는 큰 줄기에서의 반환점을 보여줌과 동시에,

보는이가 절대 지루하지 않도록 충분하고 넘칠정도로 서비스를 보여주었다.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제작진의 팬서비스? 가 아닌.

좀 지루 하실지도 모르는데 어쩌죠?

이런거라도 괞찬으 시다면 잠깐 보시면서 무료를 달래는게 좋을 거에요~


라는식의 정성과 성의다.

진심으로 최고 최상이었다.

앞으로도 이편만큼은 열번은 더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by 에일군 | 2008/07/20 08: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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